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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전 민족명절인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된 첫 날, 경북 울진군의 어업전진기지인 죽변항에서 대게 자망 어부들이 설 대목을 맞아 분주한 손길로 죽변수협 경매를 받기 위해 밤새 걷어 올린 잘 생긴 울진대게를 위판장에 진열하고 있다. 이날 속살이 꽉찬 대게 1마리 당 1만5000원 선에 거래됐다. 죽변수협 관계자는 연휴 이튿날인 7일 오전까지 대게 위판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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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2-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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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전 민족명절인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된 첫 날, 경북 울진군의 어업전진기지인 죽변항에서 대게 자망 어부들이 설 대목을 맞아 분주한 손길로 죽변수협 경매를 받기 위해 밤새 걷어 올린 잘 생긴 울진대게를 위판장에 진열하고 있다. 이날 속살이 꽉찬 대게 1마리 당 1만5000원 선에 거래됐다. 죽변수협 관계자는 연휴 이튿날인 7일 오전까지 대게 위판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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