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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호./아시아뉴스통신 DB |
신지호가 섬세한 피아노 연주로 ‘미스틱 가든(Mystic Garden)’ 공연을 빛나게 했다.
피아니스트 신지호는 신라호텔과 함께 설 패키지 ‘미스틱 가든’이란 설 연휴 최고의 공연을 준비했다.
그는 이 공연에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애인있어요’ OST 등으로 감성적인 음악을 표현해 200여 명의 관객에게 박수를 받았다.
그는 이 공연에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애인있어요’ OST 등으로 감성적인 음악을 표현해 200여 명의 관객에게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 공연에는 신지호와 함께 대금 연주자 백다솜, 해금 연주자 마혜령, 퍼커셔니스트 이경숙이 국악과 팝의 크로스오버 음악을 준비해 새로운 음악적 감동을 안겨줬다.
한편 신지호가 출연하는 ‘미스틱 가든’은 지난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매일 오후 7시30분 신라 다이너스티 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