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출처=MBC '톡하는대로' 캡쳐) |
배우 권율이 7일 방송된 MBC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톡하는대로'에 출연해 그동안 그가 갖고 있던 로맨틱 순정남의 이미지와는 다른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화제다.
'톡하는대로'는 네티즌들의 손과 발이 되어 '아바타 여행'을 떠난다는 컨셉의 예능프로그램이다. 이 날 방송에서 권율은 배우 윤계상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9년 째 막연한 형, 동생 사이로만 지냈던 윤계상과 함께 여행 시작부터 티격태격 다투면서도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권율은 그동안 드라마에서 보여주던 부드럽고 애절한 모습과 반대로 윤계상에게 한없이 귀여운 동생처럼 굴어 소탈하고 장난기 많은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9년 째 막연한 형, 동생 사이로만 지냈던 윤계상과 함께 여행 시작부터 티격태격 다투면서도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권율은 그동안 드라마에서 보여주던 부드럽고 애절한 모습과 반대로 윤계상에게 한없이 귀여운 동생처럼 굴어 소탈하고 장난기 많은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권율은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구해준 역을 맡아 열연하며 상대배우 장나라와 함꼐 안방극장의 달달한 로맨스를 책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