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출처=송일국 공식 SNS) |
배우 송일국이 설날을 맞아 8일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 촬영장에서 설 인사를 전했다.
송일국은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한복을 입고 절을 하는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아 파란색 한복을 입은 채 무릎을 꿇고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송일국은 "장영실 촬영장에서 배달된 송일국의 새해 인사! 나으리, 건강한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란 글을 덧붙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장영실 드라마 잘 보고있다" "삼둥이 아빠 삼둥이 먹여살리느라 고생이 많다" "송일국 화이팅"이란 반응들을 쏟아내며 그의 설인사를 반기는 추세다.
한편 송일국은 현재 드라마 '장영실'에서 조선이 낳은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 역을 맡아 2012년 JTBC 드라마 '발효가족'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