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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쇼박스) |
3번째 단락-9일=지난달인가요?숫자에 콤마 찍지않습니다.
영화 `검사외전`이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일 새로운 흥행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 재욱(황정민 분)이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 분)을 만나 자신의 혐의를 무죄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 범죄오락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상망에 따르면 `검사외전`은 8일 오후 5시 기준 400만 4290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개봉 6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15년 천만관객을 돌파한 영화 `암살`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갖고 있는 7일간의 흥행 기록을 뛰어넘는 수치다.
뿐만 아니라 `검사외전`은 개봉 4일째인 6일 하루 동안에만 93만 9273명의 관객을 동원해 역대 한국영화별 최다 일일 관객수 3위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검사외전`이 설연휴라는 극장가 특수를 맞아 얼마나 많은 수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을 수 있을지 영화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