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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역대 최고 서스펜스급 살인사건 다뤄 긴장감 고조...'누가 진짜 범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09 18:15

자료사진.(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툰드라쇼 시즌2-조선왕조실톡(이하 조선왕조실톡)' 3화에서는 조선을 뒤흔든 역대 최고 서스펜스급 살인사건을 주제로 다루며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깊은 밤, 한 아녀자의 비명소리가 조선의 밤을 뒤 덮으며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조선 최고의 정밀 과학수사 방법을 동원해 사건을 파헤쳐 보지만 사건은 날로 미궁 속으로 빠져 종잡을 수 없다. 그리하여 진짜 범인을 찾기 위해 조선의 CSI 팀이 출동한 것.

전 편에서는 코미디를 가미해 재미 위주의 '조선왕조실톡'이었다면, 이번에는 코미디의 느낌보단 실제 살인사건 현장을 방불케 하는 리얼함과 진지함을 보여주며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촬영 현장에 있던 제작진, 그리고 배우들은 마치 실제 공포체험을 하는 느낌을 받아 등골이 오싹해서 혼났다는 후문. 또한 '조선왕조실톡'에 출연하고 있는 주연배우들의 활약으로 생동감 있는 촬영을 할 수 있었다고. 극 구성 자체도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극 전개로 이뤄짐으로써 시청하는 내내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추리극을 볼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피해자의 주변 인물 모두가 용의자 선상에 오른 가운데, 과연 누가 진짜 범인으로 밝혀지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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