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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JTBC) |
개그맨 김숙이 나날이 상승하는 시청률 때문에 불안해 잠 못 이루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의 '쇼윈도 부부' 윤정수-김숙은 설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지인들에게 새해 안부 인사를 전했다.
둘은 김구라와 이경규 등 쟁쟁한 예능인들로부터 '악담 같은 덕담'을 들으며 실소를 지었다. 또 이성미는 직접 신혼집으로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와 김숙을 직접 찾아온 이성미는 '님과 함께2'의 열혈팬을 자처하며 "빨리 7% 찍고 결혼해"라고 응원했다. 그러자, 김숙은 "안 그래도 시청률이 점점 올라서 요즘 잠을 못 잔다"라며 불면증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미의 응원을 받는 내내 김숙은 "남의 인생이라고 막말하지 마세요"라고 발끈하기도 했다.
커져만 가는 결혼 위협에 불면증에 걸린 김숙과 윤정수의 설 풍경은 9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