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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나래 목격담으로 웃음폭탄 투하 예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09 18:19

자료사진.(사진제공=MBC)

박나래-양세찬-장도연-양세형이 또 한번의 웃음폭탄 투하를 위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1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서로 죽고 못 사는 네 사람 박나래-양세찬-장도연-양세형이 출연하는 '사랑과 전쟁'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주 '라디오스타'를 찾아온 박나래-양세찬-장도연-양세형은 서로에게 설렜던 순간을 고백하는가 하는 등 얽히고 설킨 관계를 드러내며, '사랑과 전쟁'을 방불케 하는 토크로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네 사람은 서로를 너무도 잘 아는 사이이기에 서로의 실제 모습을 고발하며 시청자들을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 넣은 바 있어 2회에는 어떤 내용의 웃음이 담길지 기대감이 모아졌다.

이런 가운데 박나래 목격담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켰다. MC 규현은 "박나래 씨 목격담 하나 들어가겠습니다"라며 "박나래 씨가 외투도 안 입고 흥이 폭발하셨어요. 이후 장도연씨 김지민씨가 연행을 하듯 끌고 가셨는데 그게 너무 웃겼어요"라고 사연을 읽었다. 이에 박나래는 의외의 반응으로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MC 김구라는 끊임없이 신선하고 강력한 웃음을 창출해 내는 박나래-양세찬-장도연-양세형의 활약에 "마음껏 쓰세요"라며 즉석으로 자신의 지갑을 꺼내 '금일봉'을 투척해 환호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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