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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외전' 스틸컷.(사진제공=쇼박스) |
영화 '검사외전(감독 이일형)'이 이번 설연휴로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검사외전’은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전국 1806개의 스크린에서 117만 417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하게 지켜냈다. 9일까지의 총 누적관객수는 544만 4637명으로 집계됐다.
'검사외전'은 검사와 사기꾼이 함께 작전을 공모하는 범죄오락영화로 황정민과 강동원 콤비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쿵푸팬더3'는 31만 1812명으로 2위, '앨빈과 슈퍼밴드:악동 어드벤쳐'가 4만 4120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