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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MBC제공) |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인(人 )스타워즈'가 방송계 전문가들이 평가한 이번 설 연휴의 파일럿 프로그램 중 최종 승자로 주목받고 있다.
9일 방송된 '인(人)스타워즈'는 SNS에서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인(人)스타'를 스튜디오로 초대, 자신만의 콘텐츠와 노하우를 공개하여 분야별 최고를 뽑는 프로그램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인(人)스타워즈'는 시청률 5.6%(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심야의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인(人)스타워즈'는 방송 직후 포탈사이트 실시간검색어 1위로 급상승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출연진 6명의 SNS가 마비될 정도로 '인스타워즈'의 초기 기획의도인 'SNS 스타 찾기‘라는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김성주, 박명수가 처음으로 MC 호흡을 맞춘 '인(人)스타워즈'에는 옷스타, 집스타, 밥스타 세 분야의 화제의 SNS 스타들이 출연했다. 그동안 온라인상에서만 존재했던 그들이 '인(人)스타'가 되기까지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와 노하우를 소개해 재미와 정보를 함께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SNS 스타들이 열띤 대결을 펼친 결과 옷스타는 뉴욕의 옷 잘 입는 개 '보리', 집스타는 개그맨 박휘순, 밥스타는 '상차림의 고수' 문희정씨가 선정됐다.
MBC의 예능 신작 '인(人)스타워즈'가 정규 편성으로 이어질지 결과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