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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형탁.(사진제공=JTBC) |
‘마리와 나’의 심형탁과 김진환이 자택에서 고양이를 돌보며 지극정성을 다한다.
JTBC ‘마리와 나’의 촬영장에서 심형탁과 아이콘의 김진환이 불의의 사고로 뒷다리가 마비되어 네 발로 걷지 못하는 고양이 ‘복덩이’를 돌보게 됐다.
심형탁은 유기묘를 길러봤던 경험에 낯선 환경을 두려워하는 복덩이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촬영장이 아닌 본인의 집에서 고양이를 돌보는 방법을 선택했다.
심형탁은 진환과 함께 복덩이를 돌보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복덩이는 사고로 생긴 마음의 상처 때문에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해다.
이에 심형탁은 자신의 좋아하는 고양이 로봇 등 기상천외한 장난감을 백분 활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심형탁은 자신의 좋아하는 고양이 로봇 등 기상천외한 장난감을 백분 활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반려동물 하드케어 버라이어티 ‘마리와 나’는 오는 10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