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sbs 설특집 드라마 `영주` 정영민, 최민수와 강렬한 연기 펼쳐

[=아시아뉴스통신] 김영주기자 송고시간 2016-02-11 12:05

자료사진.(사진제공=SBS 설 특집 2부작 드라마 '영주' 최민수 정영민 캡처 )
설 연휴 첫날인 2월 7일 방송된 SBS 설특집 2부작 드라마 ‘영주’가 방송 후 도치(정영민)와 만식(최민수)의 당구공 장면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주’에서는 오래만에 컴백한 배우 최민수(만식)의 폭넓은 연기, 한은정(해숙)의 변신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김희정(영주)의 큰 감정 연기력을 발견하게 되고, 유일한 악역에 신예 정영민(도치)이 드라마에 새로이 얼굴을 알렸다.

촬영은 영주(김희정)의 고향이자 주인공의 이름에도 반영된 경상북도 영주에서 로케이션 촬영이 진행됐고. 무섬, 선비촌, 소수서원, 부석사 등 전통문화유산을 비롯해 영주의 멋과 운치가 만식(최민수)과 해숙(한은정)이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 여러 곳에 나타나 있다.

그리고 배우가 되기위해 고향을 떠났던 영주(김희정)는 미미라는 가명으로 활동을 하다가  안 좋은 일에 연류 되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런 영주(김희정)를 찾아 고향 영주까지 쫓아 온 기획사 대표 도치(정영민)는 만식(최민수)과 격한 대립을 하게 된다.

도치(정영민)는 만식(최민수)의 가게를 찾아가서  행패를 부리며  만식(최민수)을 잡고 "열 셀 때까지 영주(김희정)가 안 나타나면 당구공이 입 안으로 들어 갈 줄 알아라"고 협박한다.


'영주'는 한때 자신이 버리려 했던 고향과, 바꾸려 했던 이름에 대해 후회와 용서를 구하는 사람들과 가족의 이야기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