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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JTBC '헌집새집') |
김구라-김동현 부자가 서로 교감하는 방식을 공개하며 남다른 부자사이를 과시했다.
1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헌집새집)'에 출연한 김동현은 자신의 작업실 겸 공부방 인테리어를 부탁했다. 공부에 집중할 수 있고 음악도 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하며 '작업실 겸 공부방'을 원했다.
녹화 당시 김구라는 "아직도 아들 동현이와 같이 자고 있다. 매일 밤 자기 전 대화를 나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도 "아빠와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다. 숨김없이 다 얘기 한다. 절대 방문을 잠그지 않는다. 한 번도 잠근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구라는 "동현이가 벌써 고3이다. 다 커서 잘 안 따라다닐 법도 한데 같이 놀러 가자고 하면 항상 같이 가준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도 같이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다"며 아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 말을 듣던 전현무는 "정말 친구 같은 부자사이다. 가까이서 지켜보면 부러울 때가 많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