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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 잼 페스티벌.(사진제공=아웃리거 하와이) |
아웃리거 하와이 리조트는 와이키키 지역의 아웃리거 리조트와 오하나 호텔들이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2016 스팸 잼(SPAM JAM)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연중 하와이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하와이 사람들의 스팸 햄 사랑에서 비롯된 이벤트다. 하와이 사람들의 스팸 햄에 대한 사랑은 역사적으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스팸 햄이 군대에 보급된 것을 시작으로 75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축하하기 위하여 매년 와이키키 스팸 잼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올해는 오는 4월 30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칼라카우아(Kalakaua) 거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와이키키 스팸 잼 페스티벌의 공동 창시자이자 아웃리거 엔터프라이즈 그룹의 시장개발 담당 부사장인 바바라 캠벨은 “스팸 브랜드와 하와이는 뗄래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스팸 햄은 하와이 음식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며, 아웃리거는 이러한 재미있고 맛있는 행사를 후원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매해 2만5000명의 현지인 및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본 페스티벌에서는 스팸 햄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들 및 티셔츠 등의 기념품을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와이키키 지역의 아웃리거 리조트와 오하나 호텔들에서는 페스티벌 주말 체크인 하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현지 객실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