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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경북 울진지방을 비롯 전국적으로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울진군 북면 신화리 고가의 마당에서 수선화가 겨우내 언 땅을 뚫고 새싹을 피워 올리고 있다. 울진지방의 아침 기온은 영상6도의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낮 최고 14도씨까지 오를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다. 또 13일까지 최고 24mm의 비가 올 것이라고 예보하고 이날 밤을 기해 울진군 평지와 포항, 영덕, 울릉도.독도지방과 경북북부앞바다와 경북남부앞바다에 강풍예비특보와 풍랑예비특보 발령을 예보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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