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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돌풍과 함께 밤까지 비... 14일 기온 뚝↓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지수기자 송고시간 2016-02-12 10:22


12일 충북지역은 밤까지 비가 내리고 천둥ㆍ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청주기상지청은 이날 충북은 밤까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돌풍과 함께 천둥ㆍ번개가 치는 지역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또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13일 아침부터 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13일까지 예상강수량은 30~80mm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9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4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오는 14일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워지겠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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