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박금숙 창원예총 회장, “공경∙사랑 넘치는 예총 만들겠습니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2-12 09:28

제10대 창원예총 회장에 현 회장 선출

박금숙 창원예총 회장.(사진제공=창원시청)

단독후보로 출마한 박금숙 창원예총 현 회장이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제10대 창원예총 회장에 추대됐다고 밝혔다.


창원예총에 따르면 지난 3일 전체 대의원 40명 중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임원선출을 겸한 정기총회에서 박금숙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로써 박금숙 회장은 제9대에 이어 임기 4년의 제10대 창원예총 회장직을 이어가게 됐다.


수석부회장에는 사진협회 김대환 씨가 선출됐으며, 부회장 2명은 연극협회 천영훈 씨와 문인협회 김시탁 씨가, 감사는 음악협회 안병삼 씨와 국악협회 김석경 씨가 각각 선출됐다.


박금숙 회장은 “문화예술 창작 활성화와 함께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문화자산에 스토리를 입혀 문화예술 관광 산업화에 적극 나서겠다”며 “‘예술문화포럼(A&C forum) 네트워크’로 풀뿌리 문화예술(사랑방 문화)을 구현하고 창원의 권역별 ‘예술문화마을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창원의 고유역사문화로 우성 김종영 선생을 비롯한 창원예술인들의 선양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창원예술인들과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며 “생활예술로 자리 잡은 ‘시민 1인 1예술 생활화운동’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