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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직원 명함에 창원광역시 승격 의지 담아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2-12 09:42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조철현)는 창원광역시 승격에 대한 밀착 홍보를 위해 명함을 새롭게 제작해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 제작한 명함에는 ‘통합으로 이룬 창원, 광역시로 완성하자’ 는 슬로건을 좌측에 넣어 창원광역시 승격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마산회원구 공직자 모두가 광역시 승격 홍보대사라는 마음가짐으로 방문 민원인과 외부출장 시 만나는 사람 등을 상대로 명함을 활용하고 있다.


마산회원구 행정과 최정규 씨는 “이번 명함 제작은 광역시 승격 홍보방안 공모를 통해 나온 직원들의 아이디어 중의 하나”라며 “작은 명함 하나에라도 광역시 승격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산회원구는 공모를 통해 발굴된 다양한 방식의 홍보방법을 조기시행이 가능한 것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감으로써 광역시 승격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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