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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인스타일) |
배우 강하늘이 12일 방송된 MBC FM 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데)'에 출연해 화제의 중심에 올라섰다. 이와 함께 '두데' 강하늘의 남성미 넘치는 향수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
강하늘은 자신만의 시크릿 향기를 공개했다. 그는 평소 형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백치미 막내의 모습에서 벗어나 레드 카펫 위에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생각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매력적인 향을 지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 강하늘은 디올의 대표적인 남성 향수 '소바쥬'를 자주 사용한다고 전했다. 이 향수는 상쾌한 첫 향으로 시작해 풍부하고 남성적인 우디향으로 마무리되는 매력을 지닌 향수다.
이번 강하늘의 화보가 공개된 이후 또 한번 주목 받고 있는 디올 소바쥬는 내 남자에게도 꼭 뿌려주고 싶은 향기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강하늘은 최근 일제 강점기의 윤동주 시인을 연기한 영화 ‘동주’와 올 봄 연애하는 설렘을 선사할 ‘좋아해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