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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쇼박스 제공) |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검사외전’이 7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검사외전’은 전국 1527개의 스크린에서 29만 803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다. 누적 관객 수는 698만 5378명이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황정민, 강동원이 의기투합했으며, 이일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같은 날 상영된 5만 9176명의 관객을 모은 ‘쿵푸팬더3’가 박스오피스 2위, 2만 169명을 모은 ‘캐롤’이 3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