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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지앤지프로덕션) |
배우 한예슬과 성준이 13일 방송 될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에서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긴다.
'마담 앙트완'측은 놀이공원에서 다정한 한 때를 보내는 한예슬과 성준의 모습이 담긴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고혜림 역)과 최수현(최수현 역)은 노란색 니트를 맞춰 입은 커플룩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사람은 국가대표 남신여신답게 나란히 서 있을 뿐인데도 마치 한 장의 화보 같은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성준은 아이스크림을 한 손에 들고 초점 없는 눈빛으로 의자에 앉아 고개를 떨구고 있다. 한예슬은 그런 성준의 앞에서 그의 두 손을 꼭 잡은 채 걱정스런 표정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공개돼 두 사람이 드라마에서 어떤 이해관계에 얽혔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한예슬과 성준은 추운 날씨 오랜 시간 이어진 야외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잃지 않으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사랑에 관한 복잡미묘한 심리와 위트가 살아있는 로맨틱 코미디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