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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김혜수의 부할과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13 20:48


사진자료.(사진제공=CJ E&M 제공)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이 지난 12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세드라마 반열에 올랐다.


'시그널'은 지난 12일 극중 사망한 수현(김혜수 분)이 과거가 뒤바뀌며 되살아난 모습이 방송됐다. 이와 함께 김혜수의 부활과 더불어 '시그널'의 평균 시청률은 9.5%, 최고 시청률은 11.6%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시그널' 7화에서는 해영(이제훈 분)과 재한(조진웅 분)의 공조수사로 대도 사건의 진범인 한세규(이동하 분)가 검거된 이후 민성(현성 분)이 자신의 약혼녀 신다혜(이은우 분)를 찾아달라고 경찰서를 찾아오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내용이 전파를 탔다.


한편 '시그널'은 26년의 시간차이를 두고 과거와 현재의 경찰이 서로 무선을 주고 받으며 미제사건을 해결하는 판타지가 가미된 추리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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