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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찬, SBS '미세스 캅 2' 폼생폼사 막내 형사로 캐스팅...‘3월의 라이징 스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14 09:17

김희찬.(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김희찬이
미세스 캅 2’에 캐스팅돼 브라운관에서의 활약을 이어간다 

김희찬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SBS 드라마 미세스 캅 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에 캐스팅 확정을 14일 공개했다. ‘미세스 캅 2’에는 김성령, 김민종, 임슬옹, 손담비가 출연한다.

SBS ‘미세스 캅 2’는 강력팀의 새로운 팀장으로 FBI 연수를 마치고 온 뛰어난 미모의 아줌마 형사 고윤정(김성령 분)이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드라마로 극 중 김희찬은 무엇이든 한번 꽂히면 물불 안 가리는 단순한 성격의 강력 1팀 막내 형사 강상철을 연기한다.

김희찬은 드라마 프로듀사를 통해 공효진의 능청스런 남동생 탁예준 역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후 두번째 스무살의 이상윤 아역, ‘치즈인더트랩의 김고은 동생 홍준까지 능청스런 긍정 에너지를 풍기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드라마 미세스 캅 2’ 뿐만 아니라 3월 개봉 예정인 영화 글로리데이에도 지수, 김준면(엑소 수호), 류준열과 함께 출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차세대 대세배우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그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SBS 주말 특별기획 미세스 캅 2’애인 있어요후속으로 오는 3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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