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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정기고, 주영, 브라더수의 달달 고백송 '요리좀해요' 오늘 자정 베일 벗는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14 11:13

자료사진.(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케이윌, 정기고, 주영, 브라더수가 함께한 달달 고백송 '요리 좀 해요'가 14일에서 15일 넘어가는 자정 공개된다.

'노래 좀 하는' 네 남자의 본격 러브 레시피송 '요리 좀 해요'는 특별한 날 로맨스를 꿈꾸는 모두를 위한 러브송으로 자신이 사랑하는 한 사람을 위해 평생 다정한 사람이 되겠다는 고백을 표현한 곡이다.

가요계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소유, 정기고의 '썸'을 작곡한 제피가 작곡/작사로 참여했고, 산이의 '아는 사람 얘기'를 프로듀싱한 원영헌, 동네형이 편곡에 참여했다.

애매한 관계를 정리하고 한 사람만을 바라보겠다고 고백하는 밸런타인 데이, 로맨틱한 그날을 위한 러브송이다. 여기에 '우리 사랑도 맛있게 요리하겠다'는 네 남자의 다채로운 보컬은 부드러운 멜로디와 가사를 더욱 따스하게 전달한다. 재료가 좋으면 별다른 조리 없이도 맛있는 요리가 나오는 것처럼, 담백한 하모니가 제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한편 샘킴과 함께 셰프로 변신한 뮤직비디오는 바라만 봐도 흐뭇해지는 연인과의 로맨스로 특별한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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