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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박해진, 특별한 팬서비스로 '시선집중' "부러워 미칠듯"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14 13:25

자료사진.(사진제공=더블유엠컴퍼니)

배우 박해진이 특별한 팬서비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월 말, 박해진은 팬들을 위한 특별 선물로 ‘유정선배의 소원 들어주기’ 이벤트를 열어 약 7일 동안 소원 메일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하루에 약 1500통의 메일이 쏟아질 정도로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고 박해진은 그 중 3명의 주인공을 추첨,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소원 들어주기에 나섰다.

그는 ‘고 1의 마지막 추억을 해진오빠, 그리고 반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 반으로 찾아와 극 중 홍설처럼 삼각김밥을 까달라’는 한 여고생의 사연을 첫 번째 소원으로 채택, 이를 들어주기 위해 ‘치인트’ 속 유정선배의 모습 그대로 인천의 한 여고를 찾았다.

박해진의 등장에 교실 분위기는 순식간에 뜨거워졌고, 사연의 주인공을 만난 박해진은 삼각김밥 까주기는 물론, 셀카 선물에 반 친구들과 단체사진을 찍어주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 날 박해진이 여고에 나타났다는 사실에 각종 SNS와 커뮤니티엔 인증샷과 함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져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와 부러워 미칠 것 같다. 소원 주인공에게 빙의하고 싶음”, “저는 왜 저 자리에 없는 거죠? 다음 소원 주인공 나였으면....”, “소원 당첨된 분들 정말 축하하고 부럽네요”, “진짜 팬바보인 듯! 알면 알수록 빠져나갈 출구 봉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치즈인더트랩’ 11회는 15일 오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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