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순정' 공식 스틸컷.(사진제공=리틀빅픽처스) |
영화 '순정(감독 이은희)'이 언론 시사로 공개 이후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으며 복고풍 요소와 로맨스 묘사로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언론 기자들은 ‘순정’에 대해 “우리는 모두 첫사랑과 이별한다. 제목 그대로 순수한 감정 하나에 온전히 집중한다. 신예 이은희 감독은 담백한 연출로 감정의 밀도를 더해간다.(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별명은 추억이 되어버리고, 더 이상 이유 없는 우정이 존재하지 않는 나이가 되어버린 어른들에게 이 영화는 특별한 감동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국경제TV 김민서 기자)” 등 순수했던 첫사랑과 빛났던 우정을 완성도 있게 그려낸 영화 '순정'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는 전 세대 관객들의 감성과 향수, 공감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시간을 다시 한번 돌이키게 만드는 진한 여운까지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순정'은 도경우와 김소현이 주연을 맡아 설레면서도 가슴 아픈 첫 사랑을 그려내며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