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가요무대' 윤수현, 디스코 템포 편곡된 '소양강처녀' 부른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15 16:56

자료사진.(사진제공=에이치아이엔터테인먼트)

가수 윤수현이 '가요무대'에서 열창할 예정이다.

윤수현은 15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에서 전통 트로트 템포와 디스코 템포로 편곡된 '소양강처녀'를 열창할 계획이다.

이날 방송은 '추억의 학창시절' 편으로 이루어지며 윤수현을 비롯해 문정선, 진미령, 이현, 유미리, 배일호, 송해 등이 출연한다.

윤수현은 그동안 대중들에게 전통 트로트와 세미 트로트를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 무대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