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출처=윤수현 인스타그램) |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을 기리는 삼일절을 맞이해 젊은 트로트 여가수 윤수현이 나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훈훈한 모습이 재조명되고있다.
윤수현은 지난해 중국 활동을 하던 도중, 상하이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윤봉길 의사 기념관 2곳을 방문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윤수현의 조국의 뜻깊은 역사가 새겨져있는곳에서 태극기를 들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수현은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하이에 위치한 역사적인 두곳,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윤봉길 기념관을 직접 찾아가 보니 한국인으로서 정말 마음이 뭉클해졌고 더욱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었다.??모두가 광복의 역사와 의미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사랑합니다”라고 감격어린 소감을 전했다.
상하이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3.1 운동 직후 조국의 광복을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조직하여 선포한 임시정부이다. 상하이 윤봉길 기념관은 중국 상하이 루쉰공원에 위치하고있으며, 윤봉길 의사의 홍코우 공원 의거를 기념하는 곳이다.
기념관에는 그의 일대기를 조명하는 다양한 자료와 흉상,친필편지, 순국하기 직전의 사진 등이 전시돼 있다.
한편, 윤수현은 2014년 '천태만상'으로 데뷔했으며 '꽃길','천태만상' 중국어 버전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그는 빼어난 미모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겸비한 실력파 가수로 트로트계의 샛별로 떠오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