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제18회 우륵국악당 문화학교’ 운영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여인철기자
송고시간 2016-02-16 09:10
오는 25일까지 11개 부문 수강생 170명 모집
충북 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오진섭 충주부시장)이 전통국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시민들이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우륵국악당 문화학교’를 운영한다.
문화학교는 다음달 3일부터 오는 9월8일까지 6개월간 우륵당에서 11개 부문 13개 강좌로 무료로 진행된다.
강습시간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토·일요일은 휴무이다.
수강인원은 가야금 20명, 거문고 5명, 대금 15명, 해금 20명, 태평소 10명, 피리 10명, 소금 20명, 사물 초급 20명, 설장구 20명, 민요 20명, 병창 10명 등 1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문화학교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5일까지 우륵당을 방문해 다음카페(www.daum.net/chungjuureak)와 우륵당에 비치된 수강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고 있는 문화학교는 시민들의 정서순화와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고 국악인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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