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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제공=tvN '치즈인더트랩' 캡쳐) |
배우 박해진이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난희·고선희, 연출 이윤정, 이하 '치인트')'에서 섬세한 내면 연기로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박해진(유정 역)은 이날 방송에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유정의 감정을 탁월한 연기력으로 선보여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그는 김고은(홍설 역)과 서강준(백인호 역)이 급격히 가까워진 모습을 보고 과거의 기억을 조금씩 수면 위로 떠올렸다.
이에 박해진의 감정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치인트'가 남은 이야기 동안 세사람의 관계를 어떻게 펼쳐낼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믿고 보는 배우 박해진을 만날 수 있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12회는 오늘(1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