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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SBS 불타는 청춘) |
김완선이 자신이 쓰고 있던 모자를 김광규에게 선물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설원 겨울 여행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가 그동안 이상형이라고 밝혀왔던 김완선과의 만남이 성사돼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날, 김광규는 사슴 모자를 쓰고 등장한 김완선에게 "귀엽소"라고 말하는 등 적극적인 표현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광규의 찬사에 김완선은 "따뜻한 모자에요"라며 자신이 쓰고 있던 모자를 벗어 김광규에게 선물로 건네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예상치 못한 선물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특유의 유쾌한 세리머니로 화답해 주위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김완선은 개울가에서 만난 김광규를 향해 하트 눈뭉치를 날리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광규와 김완선의 러브라인은 '불타는 청춘' 공식 러브라인인 김국진-강수지 커플의 러브라인과 함께 프로그램의 새로운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