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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SBS) |
최성국이 SBS '불타는 청춘'에서 게임 구멍으로 등극했다.
1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최성국이 게임 벌칙으로 눈(雪) 설거지에 당첨되어 굴욕을 당했다. 이 날 김국진은 점심 식사 설거지 당번 게임으로 369게임을 제안했고, 최성국은 "그걸 왜 못해?"라고 반응하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최성국은 곧바로 게임의 구멍으로 등극하며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발끈한 최성국은 김광규와의 1:1 대결을 신청했지만 허당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 결국 패하고 굴욕의 '눈(雪) 설거지' 벌칙을 수행했다.
또한 이날 최성국은 시어머니(?) 김광규의 등장으로 잔소리 폭격을 맞아 당황스러움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