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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프린세스 크루즈) |
▲럭셔리 베드(Luxury Bed) : 세계적인 수면 전문의 마이클 브러이스(Michael Breus) 박사와 스타 디자이너 캔디스 올슨(Candice Olson)과 파트너쉽을 맺고 최적의 수면을 과학적이고 미적으로 완성해줄 프린세스 럭셔리 베드를 개발하여 모든 선박에 제공한다.
▲솔티 독 게스트로펍(The Salty Dog Gastropub) : 펍 문화와 독특한 펍스낵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다. 우마미 버거(Umami Burger)로 유명한 셰프 에르네스토 우치무라(Ernesto Uchimura)가 프린세스 크루즈만을 위해 개발한 고급 스낵 메뉴와 전세계 유명 맥주와 위스키,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TLC와 함께 하는 크루즈 스타일링(Style at Sea with TLC) : 크루즈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바로 옷에 관한 것이다. 패션 전문가인 스테이시 런던(Stacy London)이 승객들에게 장소와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도와준다.
▲초콜릿 항해(Chocolate Journeys) : 초콜릿 거장인 노만 러브가 프린세스 크루즈만을 위해 개발한 다양한 초콜릿 디저트를 제공하며, 초콜릿 칵테일, 와인, 차 등과 곁들일 수 있는 수제 초콜릿을 맛볼 수 있다.
▲해상에서 즐기는 디스커버리(Discovery at Sea) : 디스커버리 채널을 통해 방송된 인기 프로그램들을 선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테마여행, 과학체험, 퀴즈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선보이며, 승객들에게 기항지의 자연과 야생 동식물은 물론 여행지 역사에 이르기까지 재미있고 생생한 지식과 정보도 제공한다.
▲세계 최초의 크루즈용 뮤지컬: 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키드(Wicked)’를 비롯하여 ‘피핀(Pippin)’과 ‘가스펠(Godspell)’ 등을 작곡하고 애니메이션 ‘이집트 왕자’, ‘포카혼타스’ 의 음악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작곡가 스티븐 슈와츠와 선보이는 크루즈 최초 전용 뮤지컬인 ‘매직 투 두(Magic To Do)’. 프린세스 크루즈를 위해 특별히 창작된 곡들을 묶어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무대 마술이 펼쳐진다.
▲크루즈에서 즐기는 전세계의 축제(Festivals of the World) : 마르디 그라에서 리오 카니발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축제들을 해당되는 시즌에 맞춰 프린세스 크루즈로 옮겨와 흥겨운 파티와 이벤트, 라이브 음악과 영화, 쇼핑과 함께 선보인다.
▲수제 맥주의 향연(Craft Beer Series) : 프린세스 크루즈가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였던 수제 맥주가 승객들의 큰 인기를 얻은 이후에 알래스카 데날리 레드 에일, 호주 골드 에일, 이스트 코스트 블론드 라거 등 다양한 수제 맥주들을 계속 제공하고 있다.
▲프린세스 메신저 서비스(Princess@Sea Messenger) : 프린세스 크루즈에 가족 또는 친구들과 승선했다면 선상에서 휴대폰 또는 테블릿을 통해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연결될 수 있으며 매일 선상 프로그램도 확인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
프린세스 크루즈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크루즈 승객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방법으로 사람과 자연 그리고 문화를 경험하며 여행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한 번 크루즈 여행을 경험한 사람들이 크루즈 여행을 지속적으로 즐기도록 하는데 가장 큰 목표를 두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지사(02-318-1918 / www.princesscruises.co.kr)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