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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 영상 캡처) |
데블스 런웨이가 회를 거듭할수록 팽팽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 5회 미션은 패션필름제작 촬영이었다.
한혜진팀은 다양한 패턴과 실루엣, 컬러풀한 70년대 빈티지한 의상과 조화를 이루는 자유분방하고 부드러운 무드의 댄스파티 콘셉트로. 수주팀은 몸매가 돋보이는 퇴폐미가 흐르는 록 시크 무드의 80년대 글램룩과 함께 조명으로 화려함을 극대화 시킨 역동적인 느낌의 콘셉트로 정했다.
부드럽고 발랄한 분위기의 한혜진팀과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느낌의 수주팀 패션필름의 미션승리는 바로 한혜진팀. 이로서 지난회에 이어서 또 다시 패배를 한 수주팀. 이제 남은 수주 팀의 주니어 모델은 단 3 명이였다. 이들 중 탈락자를 선택해야 하는 수주는 데블스 런웨이에서 탈락 면제를 위해 단 한번 사용할 수 있는 조커 카드를 사용했다.
승승장고하고 있는 한혜진팀과 연이은 패배로 초심의 마음으로 반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는 수주팀, 과연 다음 미션의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