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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쇼박스) |
'검사외전'이 '데드풀'의 개봉에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검사외전(감독 이일형)'은 16일 1496개의 상영관에서 14만1093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838만662명이다.
'검사외전'은 개봉 3주차를 접어들었음에도 변함없는 관객몰이로 장기흥행을 예고했다. 특히 신작 '데드풀'의 개봉에도 정상을 지키고 있는 것이 눈길을 끈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내용을 그렸다. 황정민, 강동원, 이성민, 박성웅 등 배우들의 조합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데드풀'은 9만 5700명, '쿵푸팬더3'는 3만 4059명으로 각각 박스오피스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