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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이지훈 "성장기때 야한 꿈에 김혜수 선배님이 나와"...'무슨 사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17 12:26

이지훈.(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으로 나오는 이지훈이 열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이신적이지훈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이지훈은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출연 전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이지훈은 "여름방학 때 성장통 때문에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그때 야한 꿈을 자주 꿨다. 특히 꿈에 김혜수 선배님이 자주 나타났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김혜수 선배님이 비키니 차림으로 나오기도 하고 영화처럼 내가 김혜수 선배님과 같이 욕조에 있는 꿈도 꿨다""김혜수 머리가 위에 있었는데 내가 점점 더 자랐다. 그 꿈이 있고 나서 많이 컸는데 1년 사이에 162cm에서 181cm로 컸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훈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연기 잘하더라",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이지훈 카리스마 대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이지훈이 이신적으로 출연하며 16일 방송에서 이방원(유아인 분)에게 협력하는 모습으로 새로운 전개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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