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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셰프군단, 홍콩 미슣랭 셰프들과 결전 벌인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6-02-17 13:38

쿡가대표 포스터.(사진제공=홍콩관광청)

홍콩관광청은 JTBC와 공동으로 셰프 원정대 쿡가대표 홍콩편을 촬영, 방영 예정이라고 밝혔다.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냉장고를 부탁해'의 스핀 오프 프로그램으로서 국내 최고의 셰프군단이 첫번째 결전지로 홍콩을 선택했다.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는 홍콩편에는 특별MC인 슈퍼주니어 M의 헨리와 함께 나선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홍콩의 미슐랭 세프들을 상대로 '푸드 도장 깨기'에 나서는 내용이다. '냉장고를 부탁해'와 동일하게 15분 간 대결을 펼치게 된다. 


홍콩현지 미식 전문가들이 블라인드 시식을 통해 판정에 나선다. 익숙치 않은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셰프들의 좌충우돌이 관심을 끌 전망이다.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JTBC에서 1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영된다.


몽콕 시장.(사진제공=홍콩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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