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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디 브릿지워터.(사진제공=지니콘텐츠) |
국내 자라섬 축제에서 폭풍 가창력으로 관람객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재즈 디바 디디 브릿지워터가 내한공연을 가진다.
지니콘텐츠에 따르면, 오는 4월 9일(토) 저녁 7시 LG아트센터에서 '디디 브릿지워터 내한공연'을 진행한다.
디디 브릿지워터는 해외 뿐 아니라 국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람객이라면 폭풍 가창력으로 주목받은 흑인 가수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에는 5인조 밴드가 함께한다. 'My Heart Belongs to Daddy', 'A-Tisket, A-Tasket', 'You'll Have to Swing It ' (Mr. Paganini) 등 다양한 레퍼토리들로 구성했다.
디디 브릿지워터는 재즈의 정통성을 인정받고 팝과 뮤지컬까지 섭렵하는 독특한 재즈 보컬리스트다. 그동안 이런 공을 인정받아 3회 그래미상 수상, 토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재즈 가수 외에도 디디 브릿지 워터는 TV, 영화 등을 통해 배우, 프로듀서까지 활약했다. 특히 뮤지컬의 본고장 미국 브로드웨이와 런던 웨스트엔드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했다.
한편 디디 브릿지워터의 내한공연은 LG아트센터와 인터파크 티켓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