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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유혹' 한소영.(사진출처=MBC방송캡쳐) |
'화려한 유혹'의 신스틸러 한소영이 '석현家 애교여신'에 등극해 시선을 끈다.
지난 15일(월), 16일(화) 방송된 '화려한 유혹'에서는 임신한 지은(한소영)이 경민(김정욱)과 풋풋한 신혼부부 포스를 발산하며 달달함을 더한 것.
이를 본 일란(장영남)이 부러움에 질투하자 거짓 감기 작전을 세워 오광(장원영)의 걱정을 유발하는 센스를 발휘, 두사람을 이어주는 오작교로 맹활약하며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소영은 김정욱과 닭살커플로, 애교 넘치는 표정과 행동으로 러블리 매력을 과시해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39회에서 미래(갈소원)의 병실을 찾은 일주(차예련)가 미래의 숨소리를 듣기 위해 몸을 숙이는 순간, 갑자기 눈을 뜬 미래와 이에 경악하는 일주의 모습이 등장,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