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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선정-홍지수, '뉴욕 런웨이' 시선 집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6-02-17 17:20

모델 이선정(왼쪽부터), 홍지수.(사진제공=에스팀엔터테인먼트)

모델 이선정과 홍지수가 뉴욕 런웨이를 사로잡았다.

지난 10일부터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2016 F/W 패션위크에서 에스팀 모델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특히 모델 이선정과 홍지수는 이번 뉴욕패션위크에서 다수의 컬렉션 런웨이에 오르며 해외 유명 디자이너와 셀러브리티를 비롯한 패션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모델 이선정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외패션위크에서 왕성하게 활동중인 모델로, 현재까지 클로디어리(Claudia Li), 마리사 웹(Marissa Webb), 케이트 스페이드(Kate Spade), 마라 호프만(Mara Hoffman), 루빈 싱어(Rubin Singer), 톰므(TOME), 베로니카 비어드(Veronica Beard), 헬레시(Hellessy)등 총 8개의 런웨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고양이를 닮은 듯한 마스크와 자신감 넘치는 워킹으로 서양모델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계속되는 해외패션위크에서 어떤 매력을 어필해 활약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모델 홍지수 역시 해외 유명 디자이너의 총애를 받고 있는 모델. 96년생이라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마스크와 당당한 워킹,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크리스티안 시라노(Christian Sirano), 타다시 쇼지(Tadashi Shoji), 쓰리애즈포(ThreeASFOUR), 니콜라스 K(Nicholas K), 뉴욕 손더(NY Saunder), 헨리(Hanley) 등 6개의 런웨이에 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 엘르 닷컴 메인에 뉴욕패션위크의 더 베스트 뷰티 (THE BEST BEAUTY LOOKS FROM NYFW FALL 2016)로 소개되어 주목 받았다. 무서운 성장세로 하이패션계의 끈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녀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글로벌 런웨이 무대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뉴욕을 사로잡은 이선정과 홍지수의 이번 2016 F/W 뉴욕 패션위크 속 모습은 에스팀 공식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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