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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SBS '마녀의 성' 방송화면 캡쳐) |
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 연출 정효)' 53회에서 백은용(데니안 분)은 공세실(신동미 분) 대신 어린이집에서 정링컨(레오 역)을 데려와 함께 공놀이를 하며 놀아줬다.
이어 백은용은 ?데리러 와줘서 좋았다는 정링컨의 말에 "그렇게 좋으면 아저씨가 매일매일 갈 수도 있어"라고 말했다. 데니안은 자신의 아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링컨에게 한없이 다정한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후에는 형네 부부가 서향(이슬비 분)에게 뇌물(?)을 받고 "옥탑 아줌마보다는 웬만하면 서향의 매니저를 해라"라고 말하자 "그 아가씨는 우리 세실 씨 아버지하고 바람난 아줌마 딸이다"라고 버럭 화를 내는 듬직한 모습으로 설렘을 선사했다.
극중 데니안은 신동미와 그녀의 가족에게 다정하고 따뜻한 것은 물론, 듬직하기까지 한 모습으로 '일등 남자친구'로 등극, 여심을 흔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