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자료사진.(사진출처=연합뉴스TV 화면캡쳐) |
'미세먼지 농도' 여부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으로 예보된 것.
한반도는 현재 황사특보가 발효돼 있는 상황. 몽골과 중국 북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이동해 현재 서해 5도를 덮은 것이 원인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상황에서 미세먼지 농도에 대한 대중들의 실시간 반응이 잇따르고 이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6일 한 포털사이트에는 'BM_****'라는 닉네임의 네티즌이? "미세먼지 많다고해서 창문도 안여는 중... 근데 눈으로 보기엔 별로 안많아 보였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아 진짜 미세먼지 너무 심해서 재채기 엄청 나왔다..안멈춰ㅠㅠ(Is***_****)", "날씨는 맑은데 미세먼지 꽉꽉! 눈매워~ ㅠㅡㅜ(cra********)","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미세먼지 폭발이라 나가지 못하다니 슬프다(gae**_****)", "미세먼지가 대단하긴 한가보다. 도로가 한산하네 (S_****_*)" 등의 미세먼지로 인한 생생한 반응을 내비쳤다.
그런가하면 일부 네티즌들은 "미세먼지가 있음에도 날씨는 화창하고 너무 좋다(Pic*****)",," 미세먼지로 재채기 많았으니 오늘 저녁은 삼겹살이다!(BM*****)", "비도 그치고 따뜻한 날이라 오랜만에 자전거 타고 한강이라도 나가고 싶은데,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해 야외활동을 삼가라는 권고 때문에 집 안에만 박혀 있다. (von_*****)" 등의 다소 '웃픈' 사연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미세먼지 주의보는 미세먼지 농도가 24시간 이동평균 150㎍/㎥ 이상 2시간 지속될 경우 발령된다. 더불어 황사는 이번 주 초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된 바 기상정보를 참고하며 외출에 유의하는 것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