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혜리 뇌수막염 진단, 팬들의 격려와 반응..."완쾌를 응원"부터 "심하면 중환자실 간다"까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06 18:49


?

자료사진.(사진출처=tvN '응답하라 1988' 방송화면 캡쳐)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6일 "혜리가 오늘 오전 9시께 고열과 두통을 호소해 집 인근 강북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진단 결과 뇌수막염으로 며칠간 입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이번 혜리의 안타까운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6일 한 포털사이트 SNS에는 "걱정하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 빨리 나으시길.. 응원합니다!(ks******)"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또 다른 누리꾼들은 "아프지마요ㅠㅠ 몸건강이 최우선이예요! 빨리 다시 돌아오셔서 명연기펼쳐주세요!(rl******)", "뇌수막염 걸려봤는데 초기 증상에도 거의 지옥문이에요. 어여 회복하세요!((jh******)", "혜리씨 아프지말구 하루 빨리 복귀하길 쾌유를 빌게요 (du******)" 등의 진심과 팬심이 느껴지는 의견을 내비쳤다.


뿐만 아니라 몇몇 네티즌들은 "뇌수막염은 치료하는 것도 많이 아프고 무척 힘들텐데 완쾌를 위해서라도 꾹 참고 쪼금만 힘내주세요! 혜리 완쾌하자 혜리화이팅 혜리힘내자(ky******)", "저거 심하면 중환자실도 갑니다. 제가 바이러스 성으로 그래봐서 알아요(wh******)", "나도 걸려봤는데 엉청난 두통과 구토증상을 동반했어요.(mk******)" 등의 걱정과 우려가 담긴 심각한 반응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뇌수막염은 거미막과 연질막 사이에 존재하는 거미막밑 공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게 일반적이다. 열, 두통, 오한 등이 나타나며 38도 이상의 고열 및 두통도 흔히 발생, 감기나 독감과 비교할 때 그 강도가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