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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 캅 2' 김희찬, ‘열혈 형사+상남자’ 매력 대폭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0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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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찬.(사진출처=SBS 방송 캡쳐)
배우 김희찬이 ‘미세스캅2’에서 상남자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희찬은 최근 종영한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홍준 역으로 귀여운 남동생을 소화했던 바, SBS 주말 특별기획 ‘미세스캅 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에서는 순경 강상철 역으로 등장해 지금까지 출연작과는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미세스캅2’ 6일 방영분에서 김희찬은 첫 등장에서 마트에서 순찰을 돌다 꼬마와 장난치는 면을 보이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겨줬다. 이후 배대훈(이준혁 분)의 추천으로 강력 1팀 팀원 막내로 합류한 그는 배대훈과 함께 행동하며 의욕 넘치는 열혈 형사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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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팀장 고윤정(김성령 분)을 적극적으로 도우면서 새로운 팀원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끊임없이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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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2'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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