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뇌수막염'혜리 병원에서 호전되가는 중,큰 이상없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07 14:41

?

자료사진.(사진출처=이동휘 인스타그램)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가 6일 뇌수막염 진단을 받아 병원에 입원을 하며 팬들의 걱정이 이어진 가운데 안정을 취하며 호전중이다.

혜리는 5일 tvN'응답하라1988 콘서트'에 출연한 다음날인 6일 오전부터 극심한 두통과 고열에 시달리다 결국 뇌수막염 진단을 받아 근처 대학병원에 입원을 하게됐다.

소속사측은 '많은 분들의 걱정안에서 (혜리가)안정을 찾아가는 상태다.뇌수막염 외 다른 이상은 없으며 당분간은 건강호전을 위해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혜리는 1월 종영한 tvN'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아 사람들의 안타까움이 더욱 더 해지고있다.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