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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이동휘 인스타그램) |
혜리는 5일 tvN'응답하라1988 콘서트'에 출연한 다음날인 6일 오전부터 극심한 두통과 고열에 시달리다 결국 뇌수막염 진단을 받아 근처 대학병원에 입원을 하게됐다.
소속사측은 '많은 분들의 걱정안에서 (혜리가)안정을 찾아가는 상태다.뇌수막염 외 다른 이상은 없으며 당분간은 건강호전을 위해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혜리는 1월 종영한 tvN'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아 사람들의 안타까움이 더욱 더 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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