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한국아동미술치료협회 이효주 장학회장, 왕의기운 '일월오봉도' 공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남지기자 송고시간 2016-03-08 14:06

?

한국아동미술치료협회 이효주 장학회장.(사진제공=웰메이드코리아&티밥미디어)

(사)한국아동미술치료협회 아이사랑 아리솔 장학회장(이효주)은 왕만이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미술작품을 화폭에 옮기고 있는 중이라고 8일?밝혔다.

일월오봉도는 해는 왕, 달은 왕비를 상징하며 해와 달이 낮과 밤을 지배하는 유일한 존재이듯 세상을 환히 비추는 존재임을 의미한다.

해와달, 산, 물, 소나무가 모두 장생의 소재들인 만큼 왕조가 영원히 발전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옛 선조들은 소나무가 크면 사람의 수명을 깎아 먹는다 하여 소나무는 옆으로 세웠다 한다.

이효주는 "일월오봉도를 10개월째 그리고 있으며, 그림을 완성시키기까지 채색화의 대가 정춘자화백님의 큰 가르침과 지도가 있었기 때문에 해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미술작품에 전력을 다할 수 있도록 큰 기회를 주시고, 가르침을 주신 정춘자화백께 눈물이 날 만큼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정춘자화백은 "이효주의 미술품은 앞으로도 큰 소장 가치가 있고, 왕조의 강한 기운이 있다. 훗날 미술계에 이효주의 미술품 가격을 움직일 수 있는 큰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KBS TV쇼 진품명품에서 골동품감정가 명품옥션의 대표 이상문박사는 "이효주의 작품은 아주 잘 그렸다. 옛 일월오봉도의 변형된 모습이 있다. 최고의 미술품이 될 것"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이효주는 이승만정부 시절 석유재벌 킹메이커로 알려진 이규백의 친손녀로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 신동욱총재와 함께 팟캐스트 '이봉규의 밑장빼기' 프로그램에 출연해 담소를 나눈 바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