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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美에서 약물논란에 이은 폭행혐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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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사진출처=sbs'한밤의tv연예'캡쳐

에이미가 작년 12월 약물복용으로 한국에서 강제추방된 이후 미국에서 생활하던 중 폭행혐의로 휘말린 것으로 알려졌다.

8일 한 매체는 에이미가 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황모씨의 집에 머물던 중 황씨의 아내 허모씨와 몸싸움이 일어나 허모씨의 아들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 당일 황씨가 에이미와 함께 술을 마시고 귀가했고, 허씨는 '왜 아이를 봐 달라는 부탁은 들어주지 않고 술자리를 갔었느냐'며 따지다 말다툼이 일어났다. 에이미는 둘의 싸움에 관여를 했고, 허씨가 '부부문제니 빠져달라'라고 요청하자 '남편에게 심한것 아니냐 애들이나 잘키우라'고 말해 몸싸움까지 벌어졌다.

이와 관련 에이미의 모친은 7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에이미가 다쳤다. 에이미가 많이 힘들어한다"며 허씨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을 펼쳤다.

또한 허씨는 '에이미가 자신들의 집에 머무는 동안에도 여러 약들을 복용했다'라고 전해, 에이미의 약물복용의 진위여부에 대해 다시한번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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