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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유준상-조윤희, 연기파 배우들의 향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0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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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사진제공='피리부는 사나이' 페이스북)

'피리부는 사나이'가 7일 첫 방송으로 화제의 중심에 올라섰다. 이와 함께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표 주연 배우인 신하균, 유준상, 조윤희가 완벽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신하균은 2년 만에 이번 작품을 통해 천재 협상가인 주성찬의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다.그는 묵직한 카리스마부터 능수능란한 언변까지 자신만만한 모습을 선보이며 색다른 연기로 감탄을 일으켰다.


매번 '명품연기'를 선보이는 신하균은 청순한 외모와 상반된 광기어린 포스로 속을 알 수 없는 협상가의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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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사진제공='피리부는 사나이' 페이스북)

유준상은 이번 '피리부는 사나이' 작품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JVN’의 뉴스 앵커 손희성 역을 맡았다. 그는 강한 설득력과 공신력을 지닌 국민 앵커로 포장되어 있지만 카메라가 꺼지면 오로지 시청률에만 관심을 갖는 철저한 성공지향적인 인물을 표현했다.
드라마, 영화, 뮤지컬, 광고, 심지어 예능까지 설렵한 유준상은 앞으로 야망에 가득찬 냉철한 인물을 어떻게 표현할 지 기대를 잔뜩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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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사진제공='피리부는 사나이'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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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사나이’의 홍일점인 조윤희는 청순한 외모와는 다르게 잘 나가는 특공대 팀원에서 위기 협상팀으로 자원하며 거침없는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극중 협상 전문가인 주성찬(신하균 분)과 국민 앵커 손희성(유준상 분)과 비교하면 말 못하는 '눌변가'이지만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묻어나는 진정성과 타인의 속마음을 이해하는 공감능력으로 깊은 속내를 지닌 인물을 입체감 있게 소화했다.
이처럼 연기력을 인정받은 조윤희는 부드럽지만 씩씩한 여명하를 앞으로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피리부는 사나이’는 연기력이 입증된 배우 신하균, 유준상, 조윤희가 주인공으로 합류해 환상적인 호흡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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