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자료사진.(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슈틸리케호의 2016년 첫 상대가 레바논으로 결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4일 오후 8시에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레바논과의 홈경기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국가대표팀 A매치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월드컵 2차 예선에서 6전 전승으로 최종 예선 진출을 확정지은 대표팀은 이번 레바논전도 승리해 연승 기록을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다.
레바논은 FIFA 랭킹 145위이며 월드컵 2차예선에서 3승 1무 2패 승점 10점으로 G조 3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2위 쿠웨이트와 승점 차이가 없어 이번 경기에서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레바논과의 역대 전적은 8승 2무 1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