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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피에스타 공식 페이스북) |
그룹 피에스타의 멤버 차오루가 데뷔 5년만의 첫 쇼케이스에서 행복하고 설레는 심정을 표현했다.
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한 공연장에서 피에스타의 두 번째 앨범 '어 델리케이트 센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차오루는 "다른 가수분들이 쇼케이스를 하는걸 볼때마다 배가 아팠다. 이렇게 많은 기자분들을 만나는 건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차오루는 "'지성이면 감천이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열심히해서 꼭 1위를 하고 싶다" 며 "예능에서의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무대에서 보여드리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피에스타는 9일?오후 12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을 공개했으며, 각종 방송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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